열린창업뉴스 마케팅 창업과사람 프랜차이즈정보 아이템 정보 창업가이드 만화로 보는 창업 독자마당
편집:2023.3.21 화 05:42
> 뉴스 > 창업가이드 > 투자유치/재테크/세금
     
소상공인 자영사업주를 위한 절세요령
창업신문 dong630510@naver.com

소상공인 자영사업주를 위한 절세요령

1. 사업이 어려울때는 세금납부 연기를 신청한다.

천재지변 등의 일정한 사유발생시 납부의 연기를 신청 할 수 있다.

2. 사업자등록 미루면 손해다.

사업개시일로 부터 20일이내에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은 경우 가산세 및 매입세액불공제의 불이익이 있다.

3.개업전에 비품등을 구입 할때도 세금계산서를 받아 두자.

사업자등록증 신청 전일지라도 주민등록번호에 의한 세금계산서를 발부 받아 매입세액을 공제받도록 하자.

4.다른 사람이 사업하는데 명의를 빌려주면 큰 손해를 볼 수 있다.

명의를 빌려간 사람이 내야 할 세금을 대신 부담해야 할 때가 있거나 명의를 빌려간 사람의 체납에 대하여 소유재산을 압류당할 수 있다.

그리고 소득금액이 늘어나므로 건강보험료 부담이 늘어난다.

5.매출액 신고누락, 되로 받으려다 말로준다.

6. 거래상대방이 의심스로우면 정상 사업자인지 여부를 확인하자.

거래상대방이 폐업자이거나, 세금계산서가 다른 사업자 명의로 발행될 때에는 실제 거래를 하였더라도 매입세액을 공제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물건을 실제로 판 사업자가 발행하는 세금계산서인지. 세금이계산서 발행이 가능한 정상업자인지를 확인한다.

국세청홈페이지(www.nts.go.kr)를 통해 거래당시 상대방이 일반 과세자인지 여부와 폐업자인지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다.

7. 세금계산서를 철저히 받아두는 것이 절세의 지름길이다.

8. 가공세금계산서를 샀다가 적발되는 경우.기업경영에 치명적일 수 있다.

사업을 하다가 자금사정이 어렵거나 세금이 너무 많다고 생각되면 실물 거래 없이 세금계산서만 구해서 세금을 줄여 볼까 하는 유혹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가공세금계산서를 사서 세금을 신고 했다가 나중에 이사길이 적발되면,세금은 세금대로 물고 검찰에 고발되어 벌금까지 물어 사업자체가 존폐위기에 처 할 수도 있다.

9. 6월과 12월 말에는 가급적 대령매입을 피하는 것이 좋다.

부가가치세법에서는 1과세기간(1.1~6.30),2과세기간 (7.1~12.31)으로 하여 과세기간별로 세금을 신고,납부하도록 하고 신고 성실도도 과세기간별로 분석하고 있다.

따라서 6월말에 대량매입을 하면, 과세기간종료일인 6월30일 현재 매입은 이루어 졌으나 이에 대한 매출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으므로, 환급세액이 발생 할 것이고 신고 성실도도 아주 낮게 나타날 것이다.

환급세액이 발생하면 현지 확인 조사를 한후 환금을 해주는데, 현지 확인조사는 과세기간 전체에 대하여 실시한다. 그러므로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급적과세기간 종료일에 임박해서는 대량매입을 삼가는 것이 좋다.

10. 세금 낼 돈이 없어도 신고는 반드시해두자.

부가가치세 등의 신고기한이 되었는데 세금 낼 돈을 준비하지 못해 신고까지 하지 않는 사업자가 가끔 있다. 그러나 신고를 하지 않으면 각종 불이익을 받으므로 납부는 하지 못하더라도 신고는 반드시 해두는 것이 좋다.

창업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열린창업신문(http://www.r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서울/광주] 코로나 이후 사업패턴의
예비 창업자라면 절대로 놓쳐서는 안
1인 무점포, 무재고, 해외구매대행
무점포, 무재고 1인창업 ”나도 사장
소상공인을 위한 ​"초보
중기부, 소상공인의 창업과 혁신을 지
대학가 상권은 청년문화의 변화상을 보
22일부터 ‘2023년 경기도 골목상
시니어 창업으로 성공하기 위해 지켜야
2023년 경기도 소상공인 경영환경
[서울/광주] 코로나 이후 사업패턴의...
예비 창업자라면 절대로 놓쳐서는 안 ...
1인 무점포, 무재고, 해외구매대행 ...
무점포, 무재고 1인창업 ”나도 사장...
[서울/광주] 코로나 이후 사업패턴의...
김철윤 회장의 ‘100전 100승 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엔디소프트(주)
RSS 처음으로 뒤로가기 상단이동
에너지경제신문 주소: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150길11 축전빌딩2층 (논현동1-5번지)  대표전화:02)2281-7074  팩스:02)2281-7059  
제호:열린창업신문  등록번호:서울다07643  사업자번호 108-81-65892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수범
대표:박동열  운영국장:채수범  회 사 명:(주)상현엠앤지  법인등록증:110111-2997273  광고사업국:여인호
Copyright 2008 열린창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6305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