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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을 청산하는 4가지 방법
2009년 07월 31일 (금) 09:34:01 열린창업신문 rgnews@rgnews.co.kr

빚 없이 살면 가장 좋겠지만 살다보면 어쩔 수 없이 빚을 저야 할 때가 있다. 빚은 신용카드의 현금서비스에서부터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빚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아무래도 빚이 있다고 생각하면 심적 부담이 커지는 것이 사실이다. 물론 빚이라고 해서 다 나쁘지만은 않다.

자기계발을 위한 빚이라던지 집 장만을 위한 빚, 개인사업을 위해 부족한 자금을 차입하는 것 등과 같이 미래의 자산을 증가시키기 위하여 사용된 빚은 재산을 늘리는 일등공신 역할을 한다. 그러나 반대로 미래에 대한 기대수익이 전혀 없는 빚이 라면 빨리 갚는 것이 상책이다.

이러한 빚을 청산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한눈에 보이는 부채 상황표를 만들어라빚이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어느정도의 빚이 있고 어디서 얻었으며 상환 날짜는 언제인지를 대해 자세히 모르고 있다. 한두 가지였거나, 금액이 큰 경우에는 기억하고 있지만 신용카드 대금이라든지 주변에 돈을 빌린 경우라면 더더욱 기억하기 힘들다.따라서 자신의 빚이 어느정도인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부채상황표를 만들어보자.

각각의 대출상품과 빌려온 장소, 상황날짜, 대출금리 등을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는 것이다. 만약 기억하기 힘들다면 보관해둔 서류나 관련기관, 주변 사람들에게 일일이 확인해서 꼼꼼히 정리하도록 한다.빚 상환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하라부채상황표를 통해 자신의 빚이 어느정도인지 대충 파악했다면 이를 통해 당장 갚지 않으면 문제가 되는 빚은 없는지 늦어질수록 이자가 높은 빚이 있는지를 살펴 빚을 상환하는 데도 우선순위를 정하도록 한다.잠깐 설명하면 빚을 상환하는 방법으로는 원금균등분할상환, 원리균등분할상환, 일시상환 등이 있다.

원금균등분할상환은 대출원금을 균등하게 나누어 여기에 이자를 붙여 상환하는 방식으로 가계수지에 여유가 있지만 급하게 자금이 필요한 경우다. 원리균등분할상환은 이자와 원금을 합해 매월 일정하게 상환하는 방식으로 소득과 지출이 일정해 꾸준히 상환이 가능한 경우가 적합하다. 일시상환은 이지만 지불하고 원금은 나중에 일시에 갚는 방식인데 이자 부담이 크다는 문제가 있다. 이러한 상환방식을 정활하게 정확하게 알고 자신에게 맞는 빚 상환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라일단 빚이 있다면 최대한 빨리 정산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 우선 신용카드 대금이 밀린 거라면 신용카드 연체대금을 대출로 전환해주는 대환대출을 이용해볼 수 있다. 아니면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볼 수 있다.

가족 가운데 집을 가진 사람이 주택을 담보로 1000만원만 대출을 받아주면 이자가 5.5% 정도로 떨어져 10분의 1로 줄어들 수 있다. 또한 여력이 된다면 투잡을 해어 여윳돈을 마련해 빚은 갚는 방법도 있다.소비습관을 다시 점검하라빚을 모두 청산했다고 하더라도 끝났다고 생각할 것이 아니다. 빚을 갚느라 허덕대는 것보다 사전에 빚을 지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불가피하게 대출을 받는다면 어쩔 수 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자신의 소비습관을 다시 점검할 필요가 있다.본인 스스로가 소득에 비해 소비가 더 크다면 소비패턴을 완전히 뜯어고쳐야 한다. 만약 자신이 여건은 되지 않으면서 빚을 내서라도 남들이 하는 것은 다 사고 싶어하거나, 소비하고 나중에 갚는 방식이 어느새 익숙해져 있고, 빚이 있어도 일단 쓰고 보자는 식의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아무리 빚을 청산해도 그 사람은 빚의 그늘에서 평생 헤어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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