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창업뉴스 부동산 생활&경제 성공&피플 라이프&스타일 창업종합뉴스 독자마당
편집:2017.9.25 월 10:44
> 뉴스 > 성공&피플 > 금주의 CEO
     
CEO의 인맥구축방법 7가지
2010년 07월 04일 (일) 18:34:14 열린창업신문 dong630510@naver.com

 

인간이란 말 그 자체가 사람 사이의 관계를 의미한다. 사람을 잘 만나면 인생과 운명이 바뀐다. 어찌 고품격 처세술이 없겠는가.

 

 

1.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모든 사람은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그러나 가능하면 불쾌한 사람과는 섞이지 않는 것이 좋다. 불쾌한 사람과의 만남은 시간과 돈과 사람과 에너지를 모두 잃고 긍정적 사고조차 잃게 된다. 기분 좋은 사람과 만나 어울리는 데도 시간이 모자란다. 그러나 피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편안하고 냉정하게 만나는 것이 좋다. 마치 한 달에 두 번씩 고장 나는 자동차를 산 열 받은 고객이라고 생각하라. 결코 적으로 만들지는 마라.

 

 

2. 부탁 받지 않으면 충고 하려 하지 마라

 

공자가 한 말이 있다. ‘분발하지 않으면 알려주지 않고, 애태우지 않으면 말해주지 않는다아무 때나 나서서 훈계하고 조언하고 답을 알려 주려 하지 마라.

 

젊은이들은 스스로 방황하고 틀릴 수 있는 권리가 있다. 잔소리꾼은 선의를 가지고 있을 때도 가장 지겨운 존재다.

 

 

3. 현재의 관점에서 이해하라

 

과거는 우리가 어떤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이다. 그러나 과거에 지나치게 많은 비중을 두지 않는 것이 좋다. 과거에 누군가에게 가슴 아픈 짓을 안 해 본 사람은 없다. 사람들은 많은 사연을 가지고 있고, 그 때 그 상황에 처하지 않고는 정확하게 이해하기 어렵다. 더욱이 사람은 변하는 것이다. 직접 경험한 것이 아니라면 소문과 풍문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금물이다. 현재의 자세와 태도 그리고 전문성을 가지고 판단하라.

 

 

4. 성과 보다 존재에 고마워하라

 

상대를 칭찬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나 칭찬의 힘은 경우에 따라 매우 다르다. 상대가 스스로 인정할 수 없는 칭찬은 불편한 일이며, 아부이며, 마음이 서로 닿지 못하는 경박한 처세일 수 있다. 특히 동양적 문화는 마땅한 일을 했을 때칭찬하지 않는다. 오히려 당연히 해야 할 일을 못했을 때 비난하는 것이 보통이다. 다른 사람들의 인정과 관계없이 묵묵히 해야 할 일을 하는 성숙이 권장되어 왔다. 칭찬을 할 때는 성과에 대한 칭찬 보다는 그 사람의 존재에 대한 칭찬을 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5. 감정의 70%정도는 표현하려고 애써라

 

내향적 사람도 있고, 외향적 사람도 있다. 사교적인 사람도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다. 그러나 어떤 경우든 자신에게 맞는 표현 방법을 계발하는 것이 좋다. 웃음 하나로 고마움을 전하거나, 눈짓 하나로 공감한다는 것을 알려 줄 수 있다.

 

수사학이 길어야 할 필요도 찬란해야 할 필요도 없다. 소박하고 진솔한 표현이 훨씬 진지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감정의 2/3정도는 자기답게 표현하는 비법을 터득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나머지 1/3은 마음 속에 묻어 주는 것이 좋다. 묻어 두는 법도 반드시 터득해야 하는 기술이다.

 

 

6. 휴먼네트워크를 만들어라

 

많은 사람을 알면 좋지만 유지하는 데 그만큼 시간과 노력이 든다. 따라서 자신의 유지력 안에서 적절한 규모의 휴먼네트워크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전문성을 공유할 수 있는 순수한 네트워크는 공들여 가꾸는 것이 좋다. 혼자 할 수 없는 수련과 정보를 나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해관계를 위한 고리는 너무 강하게 묶어두면 오히려 서로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담합과 부패가 끼리끼리로부터 온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7. 들으면 친해진다

 

묻고 잘 들어라. 내향적인 사람은 자신에 대해 절제된 말 밖에 할 수 없으니 상대방의 관심사를 묻고 들으면 서먹한 대화가 잘 이어진다. 외향적인 사람은 혼자 떠들지 않기 위해서라도 상대방에게 그의 관심사를 묻고 그에게도 말할 기회를 주는 것이 좋다.

 

상대방이 하고 있는 일, 잘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물어라. 그러면 신나게 말해 줄 것이다. 자신이 떠들고 난 것 보다 상대방의 말을 더 많이 듣는 것이 언제나 이문이 남는 거래다. 더욱이 다른 사람이 스스로 하고 싶은 말을 즐겨 떠들게 했으니 그 만남은 유쾌하게 남는다.

 

 

 

-구본형의 <자기계발(지식 비타민)> 중에서 발췌

ⓒ 열린창업신문(http://www.r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가장 많이 본 기사
9월27일(수),10월11일 글로벌셀
9월20일(수),27일(수) 글로벌셀
10월20일(금) 39장수면옥, 경기
10월19일(목) 개성포차, 불경기에
10월17일(화) 열린창업신문, 성공
9월13일(수),20일(수) 글로벌셀
10월16일(월) 꼬치구이가, 소자본
10월13일(금) 소자본으로 외식업창
10월12일(목) 코인노래방, 적은투
9월6일(수),13일(수) 글로벌셀러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엔디소프트(주)
RSS 처음으로 뒤로가기 상단이동
에너지경제신문 주소: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150길11 축전빌딩2층 (논현동1-5번지)  대표전화:02)2281-7074  팩스:02)2281-7059  
제호:열린창업신문  등록번호:서울다07643  사업자번호 108-81-65892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수범
대표:박동열  운영국장:채수범  회 사 명:(주)상현엠앤지  법인등록증:110111-2997273  광고사업국:여인호
Copyright 2008 열린창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6305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