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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열풍속 휴대폰 소자본 창업
2010년 10월 12일 (화) 07:32:42 열린창업신문 dong630510@naver.com

 

대전에 살고 있는 알뜰 주부 정진희(가명 28세)씨는 지금까지 사용했던 휴대폰에 싫증을 느끼고 신제품으로 바꾸려고 마음을 먹었다.

그는 매장을 돌며 발품을 팔기 전에 인터넷을 뒤져 대략적인 휴대폰 가격을 알아봤다. 이후 정씨의 머릿속은 복잡해지기 시작했다.

스마트폰, 일반폰, 신규, 번호이동, 보상 판매 등 알 수 없는 용어가 난무하고 가격은 천지 차이가 아닌가?

같은 제품인데 왜 이렇게 가격차이가 나는 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고 한다.

 

정씨는 친구와 함께 쇼핑중에 우연히 광고전단지를 받게 되었는데 이게 왠말인가!!!

“휴대폰을 사면 최신가전제품을 무료로 준다”라고 쓰여 있는 것이었다.

짧은 기간동한 하는 행사 아닐까 하여 그냥 모른척 할려고 했는데 진짜로 준다고 하길래 어짜피 휴대폰 바꿀려고 했는데 큰 마음 먹고 그냥 휴대폰을 신청 하게 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평소에 TV를 빠꿔야 하는데 진짜로 42인치 PDPTV를 무료로 주는 것이다.

그것도 휴대폰 구매 하고 나서 3일 후에 집에 배달이 신기하게 온 것이었다.

정씨는 광고를 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구입문의를 했는데 다른 핸드폰 대리점과 동일한 조건에 원하는 최신가전제품 양문형냉장고, 드럼세탁기, 김치냉장고, MP3등 다양한 사은품을 무료로 선택해서 가져 갈 수 있다는 소리에 깜짝 놀랐다고 한다.

 

최근 휴대폰 판매 마진의 거품을 빼고 고객에게 돌려주는 공격적인 신개념 마케팅 기법으로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는 업체가 있다고 한다.

 

휴대폰 유통 업체로써 아이엠티텔레콤(주)(대표 김봉도)으로 어려운 경제상황에 "신개념마케팅"을 도입하여 생활속에 없어서는 않될 필수품이 되어버린 휴대폰을 구매하는 모든 소비자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주기 위해 42"PDPTV , MP3 , 드럼세탁기, 켐코더, 김치냉장고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고 한다.

또한 소비자에게 무료로 주는 모든 제품들이 대기업 제품으로써 물류센타에서 직접 배송이 되며 A/S또한 100%라고 한다.

이 같은 시스템은 휴대폰 유통시장의 거품을 빼고 최소한의 마진을 통해 많은 소비자에게 혜택을 주어 소비자는 최신가전제품 및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는 별도의 과다 지출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기업과 소비자간에 서로 WIN-WIN 할 수는 유통방식 이라고 한다.

 

아이엠티텔레콤(주)에서는 소비자에게 더 많은 혜택과 편의를 주기 위해 전국망을 구축 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국 판매점 접수를 받고 있다고 한다.

 

한편, 사단법인 생명을나누는사람들(사)과의 협약을 통해 휴대폰 구매 고객의 이름으로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 하여 백혈병, 소아암, 난치병 어린이들의 치료 기회를 확대 하고 있으며, 소비자와 함께 삶의 희망을 함께 나누고자 치료비를 기부함으로써 이익금의 사회환원을 실천하는 기업이기도하다.

창업설명회 신청 : 02-2281-7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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