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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보, 창업교육 받은 창업자 생존율 현저히 높아
열린창업신문 dong630510@naver.com

 

최근 신규창업자의 무분별한 창업시장 진입으로 인한 창업 실패율이 높아지고 있으나, 창업 전에 창업교육을 받은 사람의 실패율은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서재경)은 2006년부터 예비창업자들에게 필수적으로 창업교육을 이수하게 한 결과 사업생존율이 창업교육을 받지 않은 창업자에 비해 두 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서울신보 창업교육을 받고 창업한 업체 중 ▲ 4년 이내 생존율은 78.26%나 되었다. 이 수치는 통계개발원이 2011년 2월에 발표한 서울지역 신규 창업업체의 4년 이내 생존율인 36.4%의 두 배가 넘는 것이다.

또한 서울신보가 2011년 창업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창업교육을 수강한 후 창업을 재고하게 되었다는 답변율이 24.26%나 되어 서울신보 창업교육이 무분별한 창업을 방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신보는 2006년부터 신규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교육을 실시해왔으며, 2011년 말 기준 총 58,304명이 수료하였다. 서울신보 창업교육은 자금지원제도, 상권입지 분석, 사업타당성 분석을 주요과목으로 하고 있다.

서울신보 선인명 이사는 서울신보에서 창업교육을 이수한 예비창업자들의 사업생존율이 높다는 것을 지적하며, “모든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을 하기 전 창업교육을 받아야 한다”며, “정부 차원에서 창업 전 창업교육의 필수화를 추진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서울신보 창업교육은 서울시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oulsbdc.or.kr)로 접속하여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서울신보 창업지원부로 하면 된다. (2174-5286, 2174-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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