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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1일(목) 군산오징어, 제2의 인생, 창업의 블루오션에서 오징어를 낚자! 무료창업설명회
2013년 02월 23일 (토) 12:55:45 열린창업신문 dong630510@naver.com

3월21일(목) 군산오징어, 제2의 인생, 창업의 블루오션에서 오징어를 낚자! 무료창업설명회

1988년 서울 석촌동에서 김경자 여사가 작은 가게에 테이블 8개로 시작한 송파의 맛 집 ,군산오징어,는 현재 아들 안석배 대표가 그 명맥을 이어받아 더욱 번창하고 있다. 안석배 대표는 2011년 (주)산무리푸드라인을 설립하여 <군산오징어little>을 통해 전국으로 맛 집의 확장을 진행하고 있다.

<군산오징어little>은 효율적인 소규모 소자본 창업을 지향한다.

본사로부터 완성형 제품 공급과 간편한 조리로 주방 면적을 최소화하고 홀 면적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높은 회전율로 인해 작은 면적으로도 최대의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군산오징어little>의 가장 큰 무기는 역시 ‘맛’이다.

1대 창업주는 마케팅적 홍보를 하거나, 원가절감을 통해 수입을 늘리려는 마음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았다. “내 가족의 식탁에 올릴 수 있는 재료들로, 넉넉한 양과 맛있는 음식을 대접할 뿐”이라는 음식에 대한 기본정신으로 운영하였고 그 진심이 군산오징어의 다양한 메뉴에 스며들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기존의 프랜차이즈와 다른 <군산오징어little>의 특징은 대한민국 최초로 가맹비가 없다는 것이다. 가맹비가 본점과 가맹주의 관계에 악영향을 끼친 사례가 언론을 통해 심심치 않게 보도되는 상황에서 <군산오징어little> 無 가맹비는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획기적인 혁신을 상징하며 예비 가맹주들에게 어떤 것 보다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어째서 가맹비 없이 프랜차이즈를 받는가?”라는 질문에 안석배 대표는 “단순히 프랜차이즈를 늘리고 싶지 않다, 맛 집을 전파해서 많은 고객들에게 맛있고 행복한 배부름을 나누고 싶다.” 라고 대답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5년의 노하우가 담긴 군산오징어의 창업 전략과 시장변화의 흐름 안정적인 소규모 창업 등 깊이 있는 창업의 장이 될 것을 보인다.

창업설명회 안내

특 강 : 소자본 성공창업을 위한 창업준비와 창업가이드

강 사 : 채 수 범(열린창업신문 부사장)

설명회 일정 : 3월 21일 (목요일) 오후 2시~(사업설명회/매장탐방/시식)

참 석 인 원 : 무료 선착순 40명(좌석 및 시식 준비관계로 선착순 마감)

장 소 : 열린창업신문 세미나실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2-7번지 3층

(3호선)신사역1번출구 KBL( 프로농구연맹)빌딩 뒤 골목으로 진입, 첫 번째건물 준빌딩 3층 입니다.

문의 및 참석 예약 : 02)2281-7074

참가신청 : www.rgnews.co.kr/event/event5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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