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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창업신문이 창업자는 물론 내게도 대박이었죠”
2014년 04월 05일 (토) 16:07:47 열린창업신문 dong630510@naver.com

“열린창업신문이 창업자는 물론 내게도 대박이었죠”

최기홍 강남사업본부장, 3개월만에 월 수익 1천만원 기록 ‘화제’

열린창업신문, 프랜차이즈본사 및 창업자 성공 경영지원 위해 전국지사 모집

   
최기홍 강남사업본부장
열린창업신문이 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지사가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어 화제다.

열린창업신문의 송파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최기홍 사장. 최 사장은 지사 계약 후 3개월만에 월 수익 1천만원이라는 소위 ‘대박’을 내며 타인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최기홍 사장이 열린창업신문의 지사모집 소식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이전 다니던 회사에서 대리점 모집을 하면서부터다. 당시 창업자들에게 좋은 정보를 전달하면서 동시에 사업설명회를 통해 확실한 사업의 비전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었던 최 사장에게 열린창업신문은 그동안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줬다.

“열린창업신문이 많은 창업자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확신했다”는 그는 그동안 대기업에 근무하며 프랜차이즈 모집과 창업자들로 하여금 창업 후 사업을 잘 운영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교육하는 일을 줄곧 해왔다. 그렇지만 왠지 모를 아쉬움이 있던 차에 열린창업신문은 그에게 “이거다”라는 확신을 줬다.

최 사장은 과감히 사표를 내고 열린창업신문과 지사 계약을 체결했다. 그의 생각처럼 계약 첫 달부터 조금씩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지사 계약 이후 3개월이 되던 때에는 그야말로 ‘대박’이 났다. 조은미소라는 회사에서 전국 대리점 모집을 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그 회사 대표에게 직접 전화를 해서 열린창업신문에 대해서 설명했다. 조은미소 대표와 몇 차례 미팅 후 마침내 열린창업신문과 대리점모집대행 계약을 맺었다. 그런 다음 열린창업신문을 통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창업 희망자들에게 조은미소회사에 대해 소개했다.

“처음 하는 만큼 정성껏 사업설명회를 직접 기획하고 준비했다”는 그는 “잘 알려지지 않은 업체의 사업설명회임에도 38명이 참석했으며, 현장에서 줄을 서서 계약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고 말했다.

열린창업신문에서도 최 사장이 주최한 사업설명회는 기대 이상이었다. 현장에서 계약을 체결한 것만 9명이나 됐으며, 설명회 이후 7명이 추가로 더 대리점 계약을 맺어 총 16개 대리점이 계약되는 성과를 냈다.

이에 대해 최 사장은 “열린창업신문에 모집대행을 의뢰한 조은미소 대표와 창업자들 모두가 만족하고 있다”며 “물론 나 역시 월에 1,000만원을 벌었으니 그야말로 대 만족이었다”고 말했다.

최기홍사장은 처음에는 송파지사장으로 활동하다가 현재는 열린창업신문의 서울 강남지역을 총괄하는 강남지역본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 최 사장은 자신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다른 지사장들에게 전수함으로써 지사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에 주력할 계획이다.

최 사장은 “앞으로 지사들에 대한 상담 및 현장 교육을 지원하는 역할을 통해 지사장들이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프랜차이즈 업체의 컨설팅업무 및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에게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할 수 있는 지사장들을 위해 컨설턴트로 성공적인 업무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열린창업신문에서는 성공창업을 지원하는 창업컨설팅 사업을 함께 할 전국 지사를 모집하고 있다. 열린창업신문의 창업지원센터는 예비창업자에게 업종선정 및 아이템 개발에서부터 상권 분석, 프랜차이즈 본사 설립과 가맹점 모집대행, 가맹점 모집을 위한 홍보 및 광고 등 성공적인 창업과 경영을 지원하고 있다.

열린창업신문의 전국지사는 창업지원센터 소속으로서 프랜차이즈 창업 및 경영에 필요한 전문가 상담, 판로개척, 경영 및 기술지도, 창업교육 훈련 등을 실시하게 된다. 특히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대행과 홍보대행으로 전국적인 직접 판매망 구축 등의 유통사업, 교육사업 등을 열린창업신문의 각종 인프라를 통해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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