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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창업현장에서 답을 찾다.
생각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2014년 04월 27일 (일) 09:13:33 열린창업신문 dong630510@naver.com

여성창업현장에서 답을 찾다.

생각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저자소개 : 저자 박홍인

“성공하고 싶으세요?” 열이면 열, 백이면 백 명이 모두 큰소리로 “네”하고 대답할 것이다. 도대체 세상에 실패하겠다고 일을 만들고 까먹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우리는 평생 동안 10% 정도 내외의 뇌 활용만으로 살아간다고 한다. 심지어 이 지구상에서 가장 머리가 좋았다던 아인슈타인 박사도 30% 내외 정도만 뇌의 기능을 발휘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뇌의 기능을 100% 모두를 활용할 수 있다면 얼마만큼의 기능을 발휘할까? 자료를 뒤적이다 보니 독일 과학자들의 연구를 볼 수 있었다. 그것은 41만여 개의 어휘가 수록되어 있는 옥스퍼드 대사전을 통째로 암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25개 나라말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다고 한다.

그것이 우리의 뇌 기능, 즉 머리다. 세계 최고의 웅변가로 불리는 ‘데모스테네스’는 호흡이 짧고 혀가 짧은 말더듬이였으며 으쓱으쓱 어깨를 습관적으로 들어 올리는 결점투성이의 사내라는 사실을 아는가? 우리가 그렇게 칭송하는 피아노의 거장 쇼팽은 폐결핵환자였고 세계 최고 권위의 상을 만든 노벨은 심장 발작증 환자였다. 유정, 무정, 흙 등 밑바닥의 삶을 아름답게 풀어낼 수 있었던 춘원 이광수는 고아였기에 그러한 글이 가능했다 한다.

어느 자료에서 세계의 위인 300명을 분석해보니 이들 모두는 결정적인 콤플렉스를 가진 사람들이었다. 모두 자기의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어 위인 반열에 오른 사람들이다. 그렇다. 여성창업자 여러분, 현재 내가 힘들고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면 이유는 분명하다.

“나는 지금까지 알고 있는 나보다 훨씬 귀하고 훌륭한 존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스스로가 나를 인정치 않았다는 사실이다. 무슨 이유일까? ‘부정적 잠재의식’이다. 이 부정적 잠재의식이 내 머릿속으로 슬그머니 들어와 가슴을 타고 흘러내려 내 양 발목을 꽉 틀어쥐는 그 순간부터 앞으로 한 발을 내딛기가 너무나 힘들기 때문이다. 여자인 내가 뭘 하겠어? 가방끈도 짧은데, 뚱뚱해서, 이 나이에 내가….

시테크 창안자인 윤은기 박사는 21세기를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

21세기는 3대 불문으로 간다.

첫째, 남녀 불문, 이미 우리나라 전체 CEO 중 40% 이상이 여성이고 5년 안에 그 격차는 5 : 5로 균형을 이룰 것이다.

둘째, 학력 불문, 대학을 자퇴한 빌 게이츠나 중퇴한 스티브 잡스 이외에도 자기분야에서 성공하는 많은 사람들의 학력은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셋째, 나이 불문, 모 통신사 광고에서 유행했던 말처럼 나이는 숫자에 불과함을 보여주는 사례는 많이 보게 될 것이다.

다시 서두에 이야기한 “성공하고 싶으세요?”라는 질문에 답을 구하고자 한다. 우리 사회의 만성적인 경기불황과 실업률은 이제 자연스럽게 인식되는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일자리는 행복지수를 가름하는 척도로, 더 이상의 남녀노소의 구분 없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자리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한정된 일자리는 만족할 수 없는 수준이고 또한 일자리의 수준도 기대 이하인 경우가 태반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마구잡이로 내몰리듯이 하는 창업은 그야말로 위험하기 짝이 없다.

여성의 경우라면 더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삼성의 총수 이건희 회장은 이미 오래 전 ‘마누라와 자식만 빼곤 다 바꾸라’고 주문했고, 이 정신은 오늘날의 대기업 삼성을 만든 기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제 이 주문을 여성창업가들에게 제안하고 싶다. 바꿀 수 있는 것은 모두 바꿔보는 것이다. 이미 우리 주변에는 더 이상 모를 것이 없을 정도로 각종 자료와 다양한 SNS 마케팅까지 정보가 넘쳐나고, 또 그만큼 배우고 공부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무작정 창업해서 더 어려워지는 많은 창업가들을 보고 이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

그럼에도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을 배웠다, 무엇을 공부했다가 아니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이 ‘배웠다’라는 함정에 빠지면 진짜 다 아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고 금방 뭔가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온다. 즉, 눈앞이 침침해지는 병이 찾아오고 이 병은 결국에 치료불능 상태에 빠진다. 모든 교만의 뿌리는 열등의식이다. 실력이 없을수록 자세를 높이게 되는 것이다.

여성창업가 여러분!! 이미 정답은 여러분이 다 갖고 있다. 이제 결심하고 행동으로 옮기면 된다. 성공하고 싶은가?

실천, 실천이 정답이다. 그렇다면 그냥 책을 덮을 것이 아니라 다시 생각해보는 것이다. 조용히 눈을 감아 보라. 1년 뒤, 3년 뒤, 5년 뒤의 변화된 내 모습이, 멋지게 바뀐 내 점포가 보이나? 그 생각은 내 행동을 바꾼다. 그 반복되는 행동이 무서운 습관으로 바뀌고 그 습관은 나의 인격을 그 인격이 운명을 바꿀 수 있다.

모쪼록 이 책이 여성창업가와 예비 창업자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

저자소개 : 저자 박홍인

現) 중앙대학교 산업창업경영대학원 창업학 석사

現) (사)국민성공시대 2013년 대한민국 명강사 33인 선정

現) (사)한국여성창업교육협회 사무국장

現) (주)미래경영컨설팅 책임컨설턴트

現) 상명대학교 경영대학원 특임교수

現) (사)한국강사협회 명강사회원

現) 열린창업신문 전임창업강사

저서) : 《내 인생을 180° 바꾸는 탁월한 선택》 (무한출판사 2007. 8)

《성공하는 쇼핑몰 창업가이드》 공저 (영진닷컴 2010. 1) 등이 있다.

블로그 : HTTP://BLOG.NAVER.COM/PHI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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