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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맞춤형 사업화’ 참여기업 600곳 모집
2015년 07월 01일 (수) 09:54:06 열린창업신문 dong6305102naver.com

창업맞춤형 사업화참여기업 600곳 모집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은 3년 미만 창업 초기기업을 집중 발굴 육성하기 위해 전국 32개 엑셀러레이터형 주관기관 선정 작업을 마치고, 71일부터 전국단위로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한다.

이번 선정된 주관기관은 대학, 연구기관, 창업투자회사, 기술지주회사 등 다양한 기관들이며, 창업기업에 지원하는 정부자금 300억 원에 매칭자금 1141억원의 투자를 목표로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간다.

32개 주관기관과 컨소시엄을 이룬 창조경제혁신센터, 테크노파크 등 협력기관은 85개에 달하며 공동으로 창업기업 발굴 및 평가, 엔젤투자, 공간 제공 등의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창업기업이 직면한 걸림돌을 제거하기 위해 상장기업 출신 시니어, 신상품 기획자 등 시장전문가 1600여명이 멘토로 참여해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주관기관은 중소기업청의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사업'을 수행하며, 선정된 창업기업에게는 기업당 5000만원내에서 자금과 서비스를 지원한다.

자금은 기업당 3000만원내에서 자유롭게 창업사업화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서비스는 2000만원내에서 시장전문가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투자, 판로, 해외시장 진출 등의 주관기관의 특화지원 프로그램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창업기업 중심으로 문제해결식 지원과 기업의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창업자의 눈높이에 맞춰 종합지원이 이뤄질 전망이다.

기존 지원사업과 달리 총사업비 구조와 창업자의 의무부담이 없으며, 지원금의 비목별 사용제한과 한도가 없어 창업기업이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창업기업 지원기간도 3년이며 지속적인 후속 연계지원으로 기업에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비 집행 및 정산도 회계법인의 감사보고서 제출로 갈음해 창업기업이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하고, 회계 투명성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자세한 사항은 창업넷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문의는 중소기업청 창업진흥과(042-481-8914/4535) 또는 창업진흥원 창업사업화팀 (042-480-4342/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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