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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창업신문과 함께 하는 프랜차이즈 본사 투자에 관심 급증
2016년 01월 16일 (토) 17:04:34 열린창업신문 dong630510@naver.com

열린창업신문과 함께 하는 프랜차이즈 본사 투자에 관심 급증

열린창업신문 노하우로 프랜차이즈 가맹사업 지원…안정적 매출 기대 가능

누구나 창업을 통해 풍요로운 삶을 꿈꾸지만 막상 창업해 성공하기란 매우 어렵다. 연일 뉴스에서도 수많은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들이 무너진다는 기사만 나오고 있어 갈수록 선뜻 창업에 뛰어들기도 쉽지 않다.

일각에서는 대안으로 프랜차이즈를 이야기하지만 이 또한 쉽지 않다. 자기만의 노하우나 차별성이라도 있다면 모를까 결국 어렵기는 마찬가지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매장 투자만으로도 프랜차이즈 가맹본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화제다.

창업 및 프랜차이즈 분야에서 ‘열린창업신문’이라는 언론사로 잘 알려진 (주)상현M&G(대표 박동열)은 프랜차이즈 본사 구축 및 경영에 관심 있는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열린창업신문이 시작하는 사업은 한마디로 ‘투자 형태의 프랜차이즈 본사 경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쌓아 온 열린창업신문의 각종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프랜차이즈 본사 창업에 관심이 있는 이들을 지원함으로써 상호 윈윈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것이다.

열린창업신문에서는 그동안 쌓아 온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홍보, 마케팅은 물론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 등을 전방위로 지원한다. 특히 대중성이 큰 아이템을 선정해 열린창업신문에서 책임지고 다양한 홍보와 마케팅을 실시, 브랜드 가치 제고는 물론 가맹점 창업 희망자 모집, 영업, 점포 타당성 분석 등을 도맡아 진행하게 된다. 그 뿐 아니다. 성공적인 경영 및 가맹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필요한 프랜차이즈 전문가들 또한 열린창업신문에서 알아서 투입시킨다.

창업자는 매장 투자만 하면 되며, 나머지는 열린창업신문에서 모든 것을 책임지고 지원함으로써 프랜차이즈 사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개해 나가는 방식이므로 창업자 입장에서는 새로운 형태의 ‘투자형 창업’ 모델인 셈이다.

프랜차이즈 가맹본사 경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수익과 물류 수입 또한 배분 가능하기에 프랜차이즈 본사 구축 및 경영에 관심있는 창업자나 프랜차이즈에 투자하기 원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좋은 기회가 아닐 수 없다.

열린창업신문의 박동열 대표는 “가맹본사를 꿈꾸는 창업자나 프랜차이즈에 관심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투자 및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으로 열린창업신문의 각종 홍보와 마케팅 노하우 및 사업설명회 운영 경험을 통해 효과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열린창업신문 사이트 등 열린창업신문에서 운영하는 10개의 대표적인 사이트를 투입하는 만큼 프랜차이즈를 생각하는 기업이나 창업 희망자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창업전문 신문인 ‘열린창업신문’을 비롯해 28여개의 사이트를 운영하며 창업자 및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성장과 성공적인 경영을 지원했던 창업 및 프랜차이즈 전문 마케팅‧인큐베이팅 전문기업이다. 창업 전문 매체인 ‘열린창업신문’과 자체 보유한 전국 네트워크 및 28여 개의 전문 사이트를 통해 창업자의 성공창업과 프랜차이즈 본사의 효과적인 가맹점 개설을 다각적으로 지원했다.

특히 프랜차이즈 가맹본사와 함께 개최하는 ‘창업설명회’는 그 성과와 차별성에서 이미 업계 최고로 평가받고 있다. 지금까지 함께 한 회원사만 해도 뚜레쥬르, 김가네, 커피베이, 마포갈매기, 한촌설렁탕, 불소식당, 올리브영, 브레댄코, kt핸드폰공식대리점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유명 브랜드들이 많다.

열린창업신문의 모든 역량과 노하우를 통해 이들 유명 브랜드의 성공사례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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