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창업뉴스 부동산 생활&경제 성공&피플 라이프&스타일 창업종합뉴스 독자마당
편집:2017.1.23 월 14:31
> 뉴스 > 성공&피플 > 성공의길
     
성공창업, 준비만이 살 길이다
2016년 05월 19일 (목) 16:41:35 열린창업신문 dong630510@naver.com

성공창업, 준비만이 살 길이다

충청도 지역의 여러곳을 다니며 상권분석, 예비 창업자, 업종 전환을 희망하는 분, 창업 인규베이팅을 원하는 분, 또는 중소 기업의 제품 판로 개척 등 하루에도 5명 이상의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제 관점이 아닌 창업자의 또다른 각도로 창업관련 사견과 조언을 접하곤 합니다.

상담하다 보면 자금에 대한 확보, 아이템에 대한 불안함 보다는 창업자의 창업에 대한 자신감이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이 먼저듭니다. 이 아이템으로 평생 안정적으로 살 수 있는가로 고민하시는 예비 창업자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우선 그런분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자신감이 먼저 생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신은 아무 경험도 없이 누가 이 사업이 좋다고한다, 이런 아이템이 성공한다고 한다, 우리 프랜차이즈만 믿어라 등 주변의 상황에 따라 창업해다가 실패하는 일들을 종종 봅니다. 우선 내가 어느 분야에 자신이 있는지 먼저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창업 전문가를 만나 상담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업종을 결정해야합니다. 준비된 창업만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전에 철저한 준비과정이 필요합니다.

준비가 완전히 되지 않은 상태에서 주위의 유망업종, 유망프랜차이즈, 좋은 입지점포 등의 유혹과 `'남들도 다 하는데 뭐!' 하는 안일한 생각에서 의욕만 앞서 막연한 구상이나 충동으로 섣불리 덤벼들었다가는 낭패보기 쉬우며, 돌이킬 수 없는 실수와 후회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자신에 맞는 업종찾기(적성, 경험, 소질, 자본력, 주위환경 등 고려), 사업정보 수집 및 현장조사, 상권 및 입지 분석, 사업성 평가 및 타당성 분석, 창업 추진 및 자금운용계획, 트렌드를 고려한 차별화 경영전략 등 사전에 일정기간을 두고 종합적으로 사전준비를 단단히 해야만 한다. 자신의 창업준비가 부족하거나 적절치 못하다고 판단되면 창업자체를 유보하거나 창업시기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

실패업체처럼 안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막상 창업하고 난 후에 동일한 사례로 후회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실패사례의 분석과 최신 트렌드의 정확한 파악, 그리고 현실을 직시하고 자신을 진단해 돌파해 나갈 방법을 찾는다면 길은 반드시 있습니다.

요즘 불황이라고 하지만 점포 임대료와 권리금이 저렴해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므로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트렌드를 고려한 자신에 맞는 아이템을 찾아서 차별화된 경영전략을 수립한다면 보다 용이하게 성공창업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최신 정보의 적극적인 활용하여21세기는 정보화 사회로서 최신 정보에 앞선 자가 살아남고 성공의 길로 갈 수 있습니다

ⓒ 열린창업신문(http://www.r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가장 많이 본 기사
2월16일(목) 뽑기짱. 소자본으로
2월13일(월) 짜요짜요, 소자본 창
2월 8(수),15(수) 글로벌셀러(
2월14일(화) N대다 대리운전, 소
2월10일(금) 점심뷔페, 2.900
2월 9일(목) 개성포차, 불경기에
1월24일(화) 열린창업신문, 성공창
2월 7일(화) 소자본 성공창업을 위
2월6일(월) 코인노래방, 적은투자,
2월 2일(목) 무한육, 불경기에 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엔디소프트(주)
RSS 처음으로 뒤로가기 상단이동
에너지경제신문 주소: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150길11 축전빌딩2층 (논현동1-5번지)  대표전화:02)2281-7074  팩스:02)2281-7059  
제호:열린창업신문  등록번호:서울다07643  사업자번호 108-81-65892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수범
대표:박동열  운영국장:채수범  회 사 명:(주)상현엠앤지  법인등록증:110111-2997273  광고사업국:여인호
Copyright 2008 열린창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6305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