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창업뉴스 부동산 생활&경제 성공&피플 라이프&스타일 창업종합뉴스 독자마당
편집:2017.2.27 월 04:02
> 뉴스 > 성공&피플 > 성공의길
     
창업 실패한 사람들의 특징
2016년 06월 14일 (화) 14:41:59 열린창업신문 dong630510@naver.com

창업 실패한 사람들의 특징

철저히 개인의 경험에 의존하게 되고 본사를 항상 의심하고, 본사직원보다는 자신의 경험에 의존한다. 절대로 본사직원들의 상권분석 개념을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을 간과한 것이다. 어느 체인본사가 체인점이 망하기를 원하는가?

예비창업자가 점포를 추천한다고 가보면 엉망인 경우가 허다하다. 창업비용 절약한다고 엉뚱한 곳에 점포를 열려면 오히려 시작을 안하는 것만 못하다.

주방일에도 사장이 일일이 간섭하는 것은 좋지 않다. 심지어 몇십년 주방 일만 했던 주방장의 실력도 무시하며 음식학원이나, 본사에서 기술 전수받았다고 하여 식당 주방 일에 일일이 간섭하고 적용하려고 한다.

누구나 조금 주방 일을 자신있게 할 수 있다고 하여 모든 가정의 주부들 다 나와 창업하면 성공을 할 수 있을까? 또한 주방 일에 사장이 간섭하면 주방장들은 금방 그만 둬 버린다.

항상 매출보다는 원가계산을 먼저하여 주방에 늘 신경을 쓴다면 주방장은 사장의 눈치가 보여 모든 음식을 적게 주려다 보니 매출은 점점 줄어들게 된다.

소비자는 가격보다는 맛있는 음식을 선택한다. 요즘 싸다고 먹는 사람이 어디에 있을까? 가격보다는 맛이 우선이다. 본사에서 수많은 경험속에 개발한 식재료는 쓰지 않고 원재료를 절약한다고 중국산 김치를 사용하는데 맛을 본 손님은 먼저 알아챈다. 한 번 떠난 손님 다시 불러오기 힘들다라는 사실을 간과하면 안된다.

그리고 사장이 모든 구체적인 사항까지 챙기면 종업원의 역할을 무시하게 되는 경향이 있어 종업원은 화가 나게 되고 손님을 대할 때 우왕좌왕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그렇게 되면 직원들은 얼마되지 않아 일을 그만 두는 경우가 많다. 종업원들이 숨이 막혀 일도 못하고 그만 두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누가 소신껏 일할까? 아예 사장이 시키는데로 하면 되니, 맛도 제대로 나올리가 없다.

사장이 늘 얼굴에 미소가 없으면 당연히 종업원도 미소가 없을 수밖에 없다. 미소없는 식당에 손님이 올 리가 만무하다.

몇몇 사장들 중에는 종업원을 개인의 머슴으로 알고 일을 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되면 종업원들은 일을 그만 두게 마련이다. 종업원도 단골고객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야만 한다. 음식맛은 그대로인데 종업원이 바뀌면 손님도 줄어든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종업원이 쉽게 그만두면 종업원을 탓할 것이 아니라 사장 본인에게 문제가 있다 고 생각하고 다시 한 번 되짚어 봐야한다.

식당내부의 청결에 대해 무신경하게 되면 종업원들은 복장도 대충 입고 다닐 것이다. 단돈 몇 푼 절약하다가 오히려 손해가 더 크는 법이다.

돈만 보고 사업을 하면 실패하기 쉽상이지만, 즐거움과 종업원을 대할 때 기쁨으로 대하면 저절로 매출이 올라가는 법이다.

생각보다 많은 매출을 올리는 달이라면 종업원에게 보너스라도 줘보자. 일이 힘 들어도 더 열심히 할것이다.

실패하신 분들을 보면 개인주의 성향이 강하고, 성격에 옹고집이 있고, 항상 남을 의심하고, 모든 일에 간섭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 열린창업신문(http://www.r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가장 많이 본 기사
3월 8일(수),15일(수) 글로벌
준비 안 된 창업을 반대합니다.
3월31일(금) 39장수면옥, 경기불
3월20일(월) 소자본으로 외식업창업
3월23일(목) 열정핫도그, 차별화된
3월17일(금) 열린창업신문, 성공창
3월16일(목) 뽑기짱. 소자본으로
3월 2(목),8일(수) 글로벌셀러(
은퇴 창업, 망하지 않는 5원칙
3월14일(화) 짜요짜요, 소자본 창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엔디소프트(주)
RSS 처음으로 뒤로가기 상단이동
에너지경제신문 주소: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150길11 축전빌딩2층 (논현동1-5번지)  대표전화:02)2281-7074  팩스:02)2281-7059  
제호:열린창업신문  등록번호:서울다07643  사업자번호 108-81-65892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수범
대표:박동열  운영국장:채수범  회 사 명:(주)상현엠앤지  법인등록증:110111-2997273  광고사업국:여인호
Copyright 2008 열린창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6305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