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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시장에서 살아남는 다섯 가지 생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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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시장에서 살아남는 다섯 가지 생존법

60세 이상의 고용원 없는 노쇠한 자영업자가 200만이 넘고 자영업 인구 700만 명이 넘어가는 작금의 창업시장은 그야말로 ‘약육강식’과 ‘적자생존’의 시장이다. 전략 없는 창업은 필패로의 귀결이며, 전략을 준비 하였다 하더라도 이미 노출된 전략이나 일차원적인 전략은 이미 태생적으로 실패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이 적자생존의 창업시장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야생에 사는 동물들의 생존법을 벤치마킹 할 필요가 있다. 특히 얼룩말의 생존전략을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는데, 얼룩말이 초원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5가지 생존전략을 갖고 있다고 한다.

투쟁, 도주, 군집, 부동, 그리고 날뛰기라는 전략이 그것이다. 얼룩말의 생존 반응이 인간이 위기에 직면했을 때 보이는 반응과 똑같다는 것이 심리학자들의 분석이다. 인간이 훨씬 더 지능적으로 대응할 수는 있겠으나 본질적으로는 같다고 한다. 경쟁이 치열한 자영업 시장에도 이 다섯 가지 전략 중 상황에 맞는 전략을 찾아서 대응하자고 제안 하고자 하는 것이다. 첫째, 싸울만한 위치나 환경에 있고 성공 확률이 높을 때 사용하는 전략이 ‘투쟁’이다. 전쟁에서 공격과 방어를 시기 적절히 사용해야 하지만 ‘투쟁’이 가장 적합한 방어 형태일 때 인지를 분간 할 수 있어야 한다.

둘째는 도주전략 이다. 손자병법에 나오는 36계 줄행랑 전략이기도 하다. 위협적인 상황이라고 판단했을 때 벗어날 수 있는 능력이야 말로 얼룩말이나 조직 모두에게 생존의 열쇠가 되어줌을 명심해야 한다.

셋째는 무리를 형성함으로써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군집’전략이다. 비록 경쟁상대라고 할지라도 때론 같이 손을 잡으면 더 큰 힘을 만들어 낼 수도 있으며, 함께 뭉쳐진 둘의 힘은 각각 따로 움직이는 둘보다 상상 이상의 힘을 발휘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전략은 시장에서의 위험을 분산 시킬 수 있는 것이다. ‘부동’은 생소 할 수 있으나 네 번째 전략으로 훌륭한 전략이다. 갑자기 나타난 곰에게 쓰는 전략으로 흔히 알고 있는 바로 그 방법이다. 시장을 잘못 파악하여 과민반응으로 무익한 행동을 하지 말고 잠깐 멈출 필요가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날뛰기’전략이다. 초원에서 얼룩말이 위기에 처하면 그 상황에 압도되어 즉각적인 결론을 내지 못하고 껑충껑충 뛰는 모습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얼룩말이 여럿이었다면 어디론가 달려가지 못하고 자기들끼리 서로 부딪치고 쓰러질 것이다. 그러면 거기서 어떠한 가치 있는 결과도 도출되지 않게 된다. 이것이 ‘날뛰기 전략’인 것이다.

사실 자신을 창업시장의 초식동물인 얼룩말로 인식한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돈도, 빽도 없는 처연한 현실에서 얼룩말의 생존전략을 배워야 한다니. 하지만 세렝게티 초원에서 우리가 잘 아는 ‘사자’라는 동물 새끼의 생존률은 불과 50%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사자의 평균 생존률이 평균 50% 정도라는 사실을 안 이상 우리 창업시장의 현실이 그리 암담한 것만은 아니라는 것에 위로 받으며 얼룩말의 생존법을 항시 머릿속에서 지우지 않길 바란다. 맹수라면 조금 유리한 초원인 것이고, 초식동물 이라고 생각한다면 얼룩말의 5가지 생존법을 항상 기억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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