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창업뉴스 창업마케팅 프랜차이즈정보 창업과사람 창업아이템 정보 창업가이드 독자마당
편집:2021.11.28 일 10:06
> 뉴스 > 마케팅정보 > 상권/입지
     
프랜차이즈 점포개발의 상권분석
창업신문 dong630510@naver.com

프랜차이즈 점포개발의 상권분석

창업은 우리 모두에게 생활의 방편이 되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자기의 의지를 표현하고 자기를 실현해 보이는 수단이며 사회적으로는 고용을 창출하여 사회가 고르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순기능이 있다.

어떻게 생각하면 우리가 말하는 창업은 대기업을 일으키는 근간이 되기도 하고 남녀노소, 지위고하를 불문하고 자기의 자아 성취를 극대화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될 수도 있다.

전략 창업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창업 전선에서 반드시 이기기 위해서만 살고 있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더라도 이기는 것 못지않게 잘 져야 한다.

이번에는 성공과 실패를 가늠하는 척도가 되는 상권과 입지에 대한 이야기로 누구나 창업을 생각할 때 가장 접근하기 쉬운 유명 프랜차이즈의 가맹점이나 유명 브랜드의 대리점 등을 오픈하기 위한 상권 분석 요령에 따른 점검 항목을 열거해 보았다.

상권 분석 및 입지 선정 시 점검 항목

1. 어떤 프랜차이즈, 어떤 브랜드를 원하는가?

- 이 시점에서는 가장 적합한 아이템의 선정을 먼저 하여서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초보자일수록 천편일률적으로 유명한 브랜드를 선호하게 되는데 예산대에 맞는 가맹점을 하려는 노력도 중요하다.

2. 원하는 브랜드의 현 가맹점 및 대리점은 어디에 있는가?

- 각 프랜차이즈 또는 브랜드 본사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기존 점포의 위치에 대해 자세히 나온다.

3. 2항이 완료되었다면 2항을 기초로 매출이 잘 나오는 지역의 점포를 답사한다.

- 본인이 정할 수 있는 지역 범위 내의 점포를 기준으로 현지 답사를 통해 매출이 잘 나올 것 같거나 매장이 살아보이는 곳을 중심으로 매장의 기준을 정한다. 이 때는 모범 점포로 선정한 곳이 매출이 좋은 이유에 대한 세세한 점검이 필요하다.

4. 같은 아이템의 다른 브랜드는 입점했는데 내가 선정한 브랜드는 입점하지 않은 곳을 체크해 본다. 그 다음 차례로 적합성 여부를 고려하여 하나씩 지워나간다.

5. 그리고 가장 마지막 남은 상권을 집중적으로 시장 조사한다.

- 이 때의 시장 조사는 점포별 임차금액과 권리금액, 본사에서 원하는 전면의 넓이 및 점포의 면적을 고려하여 정한다.

6. 적어도 세 개 대상 점포를 두고 비교 검토하여 고객의 접근성이 뛰어나 매출 발생이 용이한 곳을 선정한다. 이로써 완료된 것이라 볼 수 있다.

- 이 항목에서 대로변, 코너점포, 버스정류장, 지하철역, 횡단보도, 넓은 전면 등 유익한 조건들에 가장 많이 일치하는 점포를 선정하도록 한다.

7. 권리금 및 기타 조건을 검토한다.

- 이 때는 정했던 담당 컨설턴트의 조언을 얻도록 한다. 추후에 재 매도할 수 있는지의 여부도 빠트리지 말고 검토하도록 한다.

창업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열린창업신문(http://www.r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서울/광주]코로나 이후 사업패턴의
창업은 실패의 위험을 동반한다.
성공하는 창업 아이템은 어디서 오는가
성공한 사업가들이 말하는 성공요인
표적마케팅으로 불황을 이겨라!
창업자의 눈물…이런 프랜차이즈 조심하
창업시장에서 살아남는 다섯 가지 생존
음식점 창업 선택 속성이 변하고 있다
소자본 커피전문점 창업의 7가지 성공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공개서' 팩트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엔디소프트(주)
RSS 처음으로 뒤로가기 상단이동
에너지경제신문 주소: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150길11 축전빌딩2층 (논현동1-5번지)  대표전화:02)2281-7074  팩스:02)2281-7059  
제호:열린창업신문  등록번호:서울다07643  사업자번호 108-81-65892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수범
대표:박동열  운영국장:채수범  회 사 명:(주)상현엠앤지  법인등록증:110111-2997273  광고사업국:여인호
Copyright 2008 열린창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6305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