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창업뉴스 부동산 생활&경제 성공&피플 라이프&스타일 창업종합뉴스 독자마당
편집:2020.10.30 금 13:04
> 뉴스 > 성공&피플 > 성공의길
     
부자가 되기 위한 12가지 방법
박동열 dong630510@naver.com

부자가 되기 위한 12가지 방법

"젊을수록 주식에 투자해라",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을 다양화해라". "은퇴할때 필요한 자금은 얼마 정도 될까? 연간 생활비의 25배 가량이다".

우리나라에도 적용할 수 있는 12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젊을수록 채권보다 주식에 투자하라. 주식 시장은 단기적인 변동은 겪지만 장기적으로는 상승 추세를 이어오고 있다. 당신이 젊을수록 증시가 단기 급락하더라도 이를 만회할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주식에서 자금을 빼 채권에 넣도록 하라. 주식투자비중은 120에서 당신 나이를 차감하는 선에서 결정하라.

2. 우리사주 혹은 단일회사 주식 비중을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10% 이내로 제한하라.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는 충고다.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함으로써 최악의 상황을 모면할 수 있다. 또 우리사주 보유를 제한하라는 것은 최악의 경우 회사와 재산을 동시에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엔론의 경우에서 보듯 회사가 망할 경우 직장만 잃으면 될 텐데 주식까지 휴지가 된다면 고통은 더 클 것이다.

3. 펀드 수수료로 지불을 아까워하지 마라. 펀드회사들은 좋은 주식을 편입하기 위해 연구비용과 경험있는 펀드 매니저들의 봉급과 같은 지출을 한다. 이러한 비용은 펀드 운용에 반드시 필요하다.

4. 은퇴후 생활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연간 생활비의 25배를 모아야 한다. 당신이 은퇴후 연간 4만달러가 필요하다면 100만달러를 저축해야 할 필요가 있다.

5. 어떻게 투자가 진행되는지 이해할 수 없다면, 그 상품에는 투자하지 말라. 투자할 곳은 항상 넘쳐난다.

6. 은퇴를 위해 최소한 급여의 10%를 저축해라. 저축시기가 늦어진다면 더 많은 저축이 필요하다. 일찍 저축을 시작할수록 목표를 충족시키기 위해 급여에서 떼놓아야 하는 금액이 적어진다. 시간이 지날수록 모아둔 금액이 불어나기 때문이다. 저축 시작 시기가 늦어진다면 저축할 금액도 더 커야 한다. 예를 들면 만약 당신이 50세부터 은퇴자금을 모으기 시작했다면 최소한 30% 이상을 저축해야 한다. 또 은퇴시기도 늦춰야 한다.

7. 긴급자금에 대비하기 위해 3개월치에 해당하는 생활자금을 은행 예금 계좌나 고수익 머니마켓펀드(MMF)에 넣어둬야 한다. 만약 당신이 아이들이 있거나, 맞벌이가 아닐 경우에는 6개월분을 예치해야 한다.

8. 자녀들의 대학 등록금의 3분의 1 가량은 미리 저축을 통해 준비해 둬야 한다. 나머지 부족분은 현재소득, 대출 등으로 보충한다면 자녀들의 대학 등록금을 충당할 수 있을 것이다.

9. 최소 5년치 급여에 해당하는 금액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생명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배우자나 자신이 사망할 경우 나머지 가족들이 생활수준을 당분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가정주부도 생명 보험에 가입할 필요가 있다.

10. 보험에 가입할 경우 세금 공제가 많이 되는 상품을 선택하라.

11. 자동차에 투입되는 자금을 아끼려면 최근 출고된 중고차를 사서 폐차할 때까지 몰고 다녀라. 자동차는 출고된 첫해 가치의 30% 가량을 잃는다.

12. 처음 나온 전자제품을 사지 말고 3~4개월간 기다려라. 시간이 지나면 전자 제품 가격은 하락하기 마련이다.

박동열의 다른기사 보기  
ⓒ 열린창업신문(http://www.r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가장 많이 본 기사
1인 무점포, 무재고로 억대매출 올리
성공창업을 만들어가는 컨설팅 사업을
[서울/부산/광주] 연수익1억 달성을
아시나요? 소자본으로 월1.200만원
[서울/부산/광주] 연수익1억 달성을
[서울/부산/광주] 연수익1억 달성을
부자가 되려면 기본으로 돌아가자!
시간에 구애받지않고 자유롭게 고수익
창업자로 자신의 철학이 생길때까지 창
[서울/부산/광주] 연수익1억 달성을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엔디소프트(주)
RSS 처음으로 뒤로가기 상단이동
에너지경제신문 주소: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150길11 축전빌딩2층 (논현동1-5번지)  대표전화:02)2281-7074  팩스:02)2281-7059  
제호:열린창업신문  등록번호:서울다07643  사업자번호 108-81-65892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수범
대표:박동열  운영국장:채수범  회 사 명:(주)상현엠앤지  법인등록증:110111-2997273  광고사업국:여인호
Copyright 2008 열린창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6305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