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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이 가르쳐주는 부자에 이르는 길
박동열 dong630510@naver.com

솔로몬이 가르쳐주는 부자에 이르는 길

새해를 맞아 성공하는 법, 부자 되는 법을 다시 한번 더 점검해 보는 기회를 갖도록 하자. 그 동안 무뎌지고 또 둔감해진 것들을 다시 한번 되새김으로써 부자의 길로 들어서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오늘에 만족하고 내일을 위한 변화를 준비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우물 안 개구리, 아니, ‘오늘’ 안 개구리로 전락할 수 있다. 오늘과 다른 내일을 준비하는 출발점은 ‘나 자신’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솔로몬 부자학31장』에서 부자에 이르는 길을 찾아 보자. 이 책의 저자인 스티븐 스캇은 대학을 졸업하고 6년 동안 가는 곳마다 해고를 당해 9번이나 직장을 잃은 경력의 소유자이다. 그를 변화시켜 준 것은 지혜의 왕 솔로몬의 이야기가 기록된 잠언서. 그는 성경의 잠언을 매일 조금씩 읽으면서 자신의 본성을 가다듬고,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어 나간 결과 성공에 이를 수 있었다.

『솔로몬 부자학31장』은 새해를 맞이하여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데 도움이 될만한 지혜의 책으로 생각한다. 진정한 지혜는 삶의 어느 순간에서나 현명한 결정을 돕는 역할을 한다. 책의 내용이 누구나 아는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인 것처럼 보인다면, 이것은 표면적인 지식만을 취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자. 저자 스티븐은, 솔로몬의 지혜를 실제로 실행에 옮기면서, 그 성공의 결실을 경험한 사람이다. 중요한 것은 솔로몬의 지혜를 진지하게 성찰하고 실천에 옮기는 것이다.

솔로몬과 저자가 말하는 ‘성실함’의 항목을 살펴보자. 누구나 성실함이 무엇인지 안다고 생각하지만 이것은 착각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진정한 성실함은 인간의 본성을 거스르는 것이기에 매우 희귀한 것이라고 한다. 솔로몬이 말하는 성실함은, ‘불순물을 완전히 없애고 순수하게 드러내는 것’ 이며, ‘올바름(Right)’이다. 여기서 ‘올바름’이란 능률적이며 신속하게 제시간에 맞추어 훌륭하게 일을 마무리하는 것’을 말한다.

막연히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성실한 사람이 아니다. 성실함은 창의력과 인내심을 필요로 하고 때로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기도 하며 훌륭한 성과를 이루어 내는 것이다. 또한 성실함에도 마감시간의 개념이 포함되어 있다. 우리는 어떤 목표나 목적을 이루는 데 시간이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자신들의 현실을 앞에 두고 잠을 자고 있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지적하며 이런 사람들은 언제나 계획만 짤 뿐이라고 꾸짖는다.

솔로몬이 생각하는 희망에 대한 정의 역시 ‘제 시간 안에 구체적인 비전을 실현할 수 있다는 탄탄하고 확실한 믿음’이다. 따라서 솔로몬은 희망을 향해 힘차게 나가지 못하고 꾸물대는 것을 참지 못했다. 희망이 뒷걸음질치면 우리의 에너지와 열정은 사라지고, 창의력과 생산성도 떨어지며 두려움이 앞을 가로막는다. 그리고 우리의 희망과 비전은 한낱 꿈으로 끝나고 만다. 또한 솔로몬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필연적으로 직면하게 되는 수많은 갈등과 고난의 긍정적인 역할에 대해서도 강조한다.

쇠붙이는 쇠붙이로 쳐야 날이 서듯이 사람도 이웃과 부딪혀야 지혜가 예리해지고 역경도 마찬가지로 자신을 단련할 수 있는 자연이 준 소중한 기회라며 갈등과 역경이야말로 삶의 최우선 목표에 도달하는 필수 과정이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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