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창업뉴스 창업마케팅 프랜차이즈정보 창업과사람 창업아이템 정보 창업가이드 독자마당
편집:2022.1.20 목 17:07
> 뉴스 > 열린창업정보 > 창업정보
     
성공으로 가는 창업 6단계
창업신문 dong630510@naver.com

성공으로 가는 창업 6단계

1. 스스로 사업가인지 아니면 단순히 되고 싶은 것인지 결정하라

창업은 사업가의 독창적인 자질과 성격을 필요로 한다. 또 예측할 수 있는 위험을 기꺼이 부담할 수 있어야 한다. 낙관적인 사고과 자세, 열정 그리고 불확실한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개인 사업을 시작한 컬럼비아 비즈니스스쿨 졸업생 1600명에 대한 연구조사를 보면 사업 성공에 가장 밀접하게 관련된 열정은 무엇인가 이루어내려는 마인드였다.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사업 시작부터 만능비즈니스맨이 되어 화장실까지도 스스로 고친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2. 기회를 포착하라

올바른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찾아내기 위한 방법은 많다. 하지만 대부분의 예비창업자들은 자신이 관심을 가진 분야에서 찾는 것이 현명하다. 가장 잘 알고 가장 열정을 가질 수 있는 분야에서 사업을 시작해야 한다. 요점은 아직 완전히 충족되지 않은 잠재적인 니즈를 찾아내야 한다는 것이다.

3. 아이디어에 맞는 시장을 확실히 찾아라

될 수 있는한 많은 잠재고객, 공급업자, 유통업자를 만나서 얘기를 나누어 보라. 사업관련 정보박람회도 훌륭한 아이디어와 좋은 소스를 제공해줄 수 있다. 그리고 아직 무엇인가 팔려는 것이 아니라 그 기회를 찾는 중임을 명심하라. 단지 정보를 수입한다는 걸 안다면 누구나 기꺼이 대화상대가 되어 줄 것이다. 사업을 통해 팔려는 서비스나 상품을 고객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테스트 모델이나 샘플을 만드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그리고 고객선호도와 품평을 거치는 과정에서 비즈니스컨셉은 진화하게 된다.

4.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라

사업계획서는 중요한 사업이슈들에 대해 이해하게 만들어 준다. 상품과 서비스는 무엇이며 고객과 니즈를 파악할 수 있다. 또 사업 아이디어에 따른 자금조달 방법에 대해 강구할 수 있다. 사업계획은 비즈니스의 초석이 되어야만 한다. 사업계획서는 몇가지 섹션으로 나누어 작성한다. 가장 중요하고 처음으로 해야할 것은 사업시행안을 두 페이지가 넘지 않는 선에서 핵심내용으로 요약하는 것이다. 다음엔 고객의 니즈와 잠재적 경쟁상대를 알 수 있는 시장분석이 따라야 한다. 또 마케팅 계획에 대해 토론과정을 거치고 관리조직을 세운다. 그리고 사업개시 5년간에 대해 금융 분석을 해서 예상 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를 작성한다. 사업계획서는 검토와 수정의 회를 거듭할 수록 좋다.

5. 비즈니스의 구조와 방식을 정하라

개인사업자, 피트너십, 유한회사, 주식회사 등 사업체의 형태에 따라 법적용과 제세부과, 소유권에 관한 내용에 다르다. 미국의 경우를 예로 들면 개인사업자와 파트너십으로 사업을 할때 필요한 관련서류는 많지 않지만 세금 우대 혜택이나 부채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유한책임회사(LLCs)는 채권자와 법적인 소송으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으며 원하는 만큼 공동소유자를 늘릴 수 있다. 주식회사는 개인재산을 채권자들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고 다양한 세제혜택이 주어진다.

6. 창업자금 조달방법을 찾아라

대부분 창업자들은 자신의 적금을 조금씩 까먹으면서 사업을 시작하고 시간이 지나면 가족과 친척, 친구들에게 손을 벌리기 일쑤다. 창업자의 절반은 처음엔 자신의 신용카드나 집을 담보로 자금 대출을 받는다. 그렇지만 다른 한편으로 벤처캐피털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도 있다. 물론 성공 가능성 높은 사업 계획서와 투자 제안서를 철저하게 만들어야 한다.

창업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열린창업신문(http://www.r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서울/광주] 코로나 이후 사업패턴의
중기부, 국내 최대 창업기업 축제 '
어떤 사업이 좋을까…소비층 넓은 대중
'코로나 불황'에 "30년 노하우도
소자본 창업, 상권분석이 중요하다
긍정의 습관_ 당신도 성공할 수 있다
경쟁 음식점과의 차별화전략은 디자인에
2022년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자영
벼랑 끝 자영업자들…"더 견디기 힘들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선지급 신청…55
[서울/광주] 코로나 이후 사업패턴의...
무점포, 무재고 1인창업 ”나도 사장...
[서울/광주] 코로나 이후 사업패턴의...
“부자되는 방법 어렵지 않습니다” 남...
프랜차이즈 및 창업 컨설팅 사업을 함...
첫 달부터 무조건 수익납니다!!시간에...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엔디소프트(주)
RSS 처음으로 뒤로가기 상단이동
에너지경제신문 주소: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150길11 축전빌딩2층 (논현동1-5번지)  대표전화:02)2281-7074  팩스:02)2281-7059  
제호:열린창업신문  등록번호:서울다07643  사업자번호 108-81-65892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수범
대표:박동열  운영국장:채수범  회 사 명:(주)상현엠앤지  법인등록증:110111-2997273  광고사업국:여인호
Copyright 2008 열린창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6305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