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창업뉴스 창업마케팅 프랜차이즈정보 창업과사람 창업아이템 정보 창업가이드 독자마당
편집:2022.1.20 목 17:07
> 뉴스 > 열린창업정보 > 창업정보
     
막연한 구상이나 충동에 의한 창업은 금물
창업신문 dong630510@naver.com

막연한 구상이나 충동에 의한 창업은 금물

창업을 실행하려는 이는 기존에 다니던 직장과 상관없이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따라서, 막연한 구상이나 충동에 의해서 행동을 할 수는 없으며 실패하지 않기 위한 사전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한다.

샐러리맨 생활을 청산하고 독립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만일 창업을 하여 독립하게 되면 모든 것을 혼자서 책임져야 한다. 주위에서 보면 좋아 보이지만 자기가 직접 그 속에 들어가 보면 꼭 그렇지 만은 않다.

따라서, 직장을 그만두고 독립하려는 사람은 상당한 각오를 한 후 행동하여야 한다. 도중에 그만둘 바에는 처음부터 안 하는 것만 못할 수도 있으며 대개는 다시 돌아갈 수도 없다.

자신의 창업준비가 부족하거나 적절치 못하다고 판단되면 창업자체를 유보하거나 창업시기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 누구라도 창업에 부적격한 사람은 없다. 다만, 스스로에게 알맞은 창업 업종의 선택이 중요할 뿐이다.

예컨대, 사무직 사원이 퇴직을 앞서서 미리 특정 기술에 관련된 자격증을 획득해 두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다. 나아가 인맥이나 자금능력을 확충해 놓는 것도 미래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 매우 가치 있는 투자이다. 사업분야의 선정은 사업의 성패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사항이므로 충분히 검토한 다음 빠른 시기에 결정할 필요가 있다.

창업자가 업종선택을 할 때, 다음 항목들을 고려하여 자신이 생각한 업종에 해당되는 것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 이러한 기준들 중에서 특히 중요한 몇 가지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1) 창업의 필연성 확인과 창업가적 자질여부의 판단

창업희망자는 먼저 스스로의 성격적 특성 때문에, 현재 또는 장래 예측되는 신분상의 변화 때문에 창업을 반드시 해야 할 것인가 아니면 기존에 해 오던 일의 연장선에서 다른 직장을 구할 것인가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이와 더불어 파악할 주요한 사항은 자신이 창업가적 자질을 어느 정도 갖추고 있는가에 대한 판단을 내리는 일이다. 만일 창업가적 자질을 풍부하게 갖춘 창업가라면 비록 모험이 될지라도 창업을 시도해 볼만한 가치가 있다. 반면 창업가적 자질이 높지 못한 이라면 보다 신중한 준비와 철저한 자기분석을 통해서 가급적 자신에게 적합한 사업분야를 모색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창업가적 자질의 정도는 사업분야의 선정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창업가에게 요구되는 개인적?행동적 특성이 강한 편이라면 보다 혁신적이고 새로운 변화를 반영하는 업종도 괜찮을 것이다. 그렇지 못한 경우, 비교적 안정적인 업종을 선택하는 편이 낫다.

2) 자신의 경험과 자격요건을 활용여부의 확인

최근과 같이 경기가 불투명할 때는 창업의 성공률이 가장 높은 것은 자신이 몇 년 동안 경험해 온 업종으로 시작하는 것이다.

이 경우, 어떻게 판매를 할 것이며, 어디에서 매입해서 어떻게 팔면 좋은가라는 사업의 방법에 대해 어느 정도 기초지식을 갖고 있는 상태이고 개업을 위해 필요한 준비방법 등도 곧 조사를 할 수 있으므로 자금만 있다면 개업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경험이 있는 업종이라도 자신이 경영자가 되어 직접 개업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것은 어느 업종에서나 마찬가지인데, 다른 업종이 쉽게 보이는 이유는 그 업종에 대한 지식과 경험의 부족에 의한 경우가 많다.

다음으로 성공률이 높은 것은 경험 업종의 연장선상에 있는 업종을 선택하는 경우이다. 그러나 위와 같은 업종을 선택하지 않고 전혀 경험이 없는 업종으로 개업을 하려는 경우에는 그 업종에 대한 신중한 검토와 사업 요령을 연구하고 나서 행동을 시작하는 것이 필요하다.

3) 자신의 인생목표, 경영철학 및 취향과의 대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 창업은 스스로의 삶에 있어 추구하고자 하는 꿈을 실현하는 과정이다. 따라서 자신의 인생목표나 가치관과 너무 동떨어진 분야에서는 개인이 가진 능력을 극대화시킬 수 없고 창업성공을 이끌어 내기도 어렵다.

흔히들 창업업종과 관련하여 유망분야를 선호하지만 이는 상대적인 개념이라는 점을 받아들여야 한다.

4) 창업자의 자금조달 능력의 고려

통상 도·소매업이나 서비스업에 비해 제조업이 더 많은 자금을 필요로 한다. 또한 도·소매업의 경우에도 취급 상품이나 점포규모 등에 따라 사업 자금규모는 천차만별이다.

서비스업의 경우에도 서비스업의 종류와 유형에 따라서 큰 자본이 필요 없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도·소매업에 비해서 훨씬 많은 자금이 소요되는 경우도 흔히 있다.

따라서, 창업자의 자기 자본규모와 금융기관 차입을 위한 담보, 신용 및 인맥 등 자금조달 능력을 충분히 고려하여 결정하되, 5억 이상의 자금조달이 가능한 경우는 제조업을, 1억원 내지 5억원 정도의 자금조달이 가능한 경우는 소매점 또는 개인 중심의 서비스업을 하는 식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창업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열린창업신문(http://www.r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서울/광주] 코로나 이후 사업패턴의
중기부, 국내 최대 창업기업 축제 '
어떤 사업이 좋을까…소비층 넓은 대중
'코로나 불황'에 "30년 노하우도
소자본 창업, 상권분석이 중요하다
긍정의 습관_ 당신도 성공할 수 있다
경쟁 음식점과의 차별화전략은 디자인에
2022년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자영
벼랑 끝 자영업자들…"더 견디기 힘들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선지급 신청…55
[서울/광주] 코로나 이후 사업패턴의...
무점포, 무재고 1인창업 ”나도 사장...
[서울/광주] 코로나 이후 사업패턴의...
“부자되는 방법 어렵지 않습니다” 남...
프랜차이즈 및 창업 컨설팅 사업을 함...
첫 달부터 무조건 수익납니다!!시간에...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엔디소프트(주)
RSS 처음으로 뒤로가기 상단이동
에너지경제신문 주소: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150길11 축전빌딩2층 (논현동1-5번지)  대표전화:02)2281-7074  팩스:02)2281-7059  
제호:열린창업신문  등록번호:서울다07643  사업자번호 108-81-65892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수범
대표:박동열  운영국장:채수범  회 사 명:(주)상현엠앤지  법인등록증:110111-2997273  광고사업국:여인호
Copyright 2008 열린창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6305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