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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변의 창업성공 법칙
창업신문 dong630510@naver.com

불변의 창업성공 법칙

창업성공의 법칙이나 공식이 있다면 누구나 성공을 할것이다.

하지만 누구나 창업은 하지만, 아무나 성공을 하는 건 아니다.

많은 창업자들의 희망은 바로 성공적인 창업을 하는 것이다. 창업이 목적이 아니라 성공이 목적인것이다.

창업을 준비하면서 겪게 되는 시행착오를 돌이켜보자.

바로 내부적인 창업준비에서 겪게 되는 시행착오가 많다. 점포계약, 인테리어 시공, 인허가, 종업원 채용 관리 등등

하지만 창업을 하고 난 후에 겪게 되는 시행착오야 말로 치명적일 수 밖에 없다. 공사중일때, 준비중일때는 고객이 모른다.

메뉴도 모르고, 서비스도 모른다. 그냥 궁금하기만 하다.

하지만 오픈을 하고, 매장 영업을 시작하게 되면 고객은 알게 된다. 괜찮은 매장인지? 아닌지?

그 알게 되는 기간은 한달이면 족하다.

대체적으로 오픈발은 3개월정도까지 지속된다고 보고 있지만, 고객의 불만이 큰 매장은 한달도 못되서 삐걱거리가 시작한다.

관련 성공창업의 불변의 법칙이 있을까?

필자의 경험에 의하면 있다. 분명 있다.

바로 영업상권에 100% 적응을 하는 것이다.

나의 매장이 있는 영업상권의 주고객이 회사원이면, 메뉴와 서비스, 인테리어를 과감하게 그들의 Needs에 맞게 세팅을 해야한다.

나의 매장이 있는 영업상권의 주고객이 학생이면 또 그들을 염두에 두고 모든 것을 셋팅해야한다.

이것이 바로 고객에 대한 배려다.

고객은 자기가 받는 서비스를 나름대로 평가를 할 수 밖에 없다.

먹는 장사니깐 싸고 많이만 주자는 건 예전 영업방식이다.

주 고객의 need를 철저하게 분석을 하고, 그들의 입맛에 맞는 메뉴와 서비스, 인테리어를 하자.

그럼 고객은 안다. 이 매장이 괜찮은지? 별로인지..

브랜드가 좋다는 건 가장 기본적인 장점이다. (프랜차이즈 창업자의 경우)

하지만 상권에 따라 변화를 주어야 한다.

본사와 치열하게 싸워서 설득을 하고 진행하자.

어차피 창업에 대한 모든 책임은 내가 져야한다.

본사가 책임을 지지는 않는다. 그저 유감스럽다는 말만 들 을 수 있다.

내가 망하면 또 다른 가맹점주가 내자리를 꿰차고 들어올 뿐이다.

창업성공의 법칙은 바로

영업상권을 충분히 분석을 하고, 철저하게 그들의 니즈에 맞는 매장을 오픈하는 것이다.

그리고 목숨을 걸고, 일을 해야한다는 거..

'강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다.

환경에 적응하는 자가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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