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창업뉴스 마케팅 창업과사람 프랜차이즈정보 아이템 정보 창업가이드 만화로 보는 창업 독자마당
편집:2023.6.8 목 19:01
> 뉴스 > 마케팅정보 > 상권/입지
     
장사는 무엇보다도 몫이 중요하다
창업신문 dong630510@naver.com

장사는 무엇보다도 몫이 중요하다

창업을 준비하는 초보사업가들에게는 너무 극단적인 말이 아니냐고 할 것이다. 그러나 장사는 무엇보다도 몫이 좋아야 한다. 장사는 판매방식이 소비자와 직접적인 접촉, 즉 소비자가 점포에 직접 찾아오지 않으면 상품을 팔 수 없다는 특징 때문에 장사의 성공여부의 70~80%가 장소에 있다. 장소가 좋지 않으면 아무리 질 좋은 상품, 서비스로 소비자를 대하더라도 지속적인 판매가 이루어지지 않아 실패하고 말것이다. 즉 점포입지는 고객을 유인하는 중요한 수단이며, 경쟁을 할 수 있는 수단일 뿐만 아니라, 장지적인 결정인 것이다.

가게의 목이 좋으면 내가 돈을 벌지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이상 돈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들어온다. 그러나 대부분의 장사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좋은 장소를 선택해야 하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돈 때문에 어렵다."라고 말을 한다.

장소가 좋은 곳은 임대료와 권리금이 비쌀뿐만 아니라 가게를 내놓은 경우도 드물기 때문에 점포를 구하기가 힘든게 사실이다. 자신의 자본금 갖고 좋은 점포를 인수하기가 힘들다. 점포비용은 일종의 고정자산이다. 한번 투자하고 나면 그때부터는 이용할 수 없는 비용이 되며, 비싼 임차료와 권리금을 내고 얻은 가게가 예상보다 매출이 낮을 때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낭패를 겪을 수도 있고 최악의 경우 큰 손실도 감수해야만 한다.

그렇다고 남에게 돈을 빌려서까지 좋은 입지를 찾아가야 하는 것인가? 그런 것은 아니며 자신의 자금 여력이 있어서 거액으로 최고의 입지를 찾는 것은 좋겠지만 꼭 무리를 해서 구하라는 말은 아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금에 맞는 후보점포 중 상권분석을 통한 상대적으로 좋은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 가장 좋다.

창업을 준비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위사람들의 남들이 말을 듣고 이곳을 가봐도 좋은 것 같기도 하고 다른 곳을 가봐도 또 그 자리가 좋은 것 같기도 하다고 해서 쉽게 결정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후보 점포를 최소한 3개 이상 물색한 후 '내가 바로 그 점포의 고객'이라는 자세로 점포를 찾으면 상권분석에 효과적이다.

점포는 고객이 즐겨 찾는 지역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점포를 구할 때 자신이 창업하려는 상권과 비슷한 다른 지역의 상권을 답사하면 뜻밖의 수확을 얻기도 한다. 아직 활성화되지 않은 상가의 매장을 분양받은 사업자의 경우 이미 활성화된 비슷한 상권에 가보면 잘되는 업종이 금방 눈에 들어 올 것이다.

이렇게 선정된 점포를 앞서 열거한 상권분석 요령에 의하여 조사분석 해 보고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다. 창업자가 구하려고 하는 점포를 방문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이 창업하려는 해당 지역 거주민이나 세대수, 유동인구의 성별, 생활수준, 연령층을 조사해야 한다. 다음으로 내가 하려는 사업의 주대상이 되는 고객층의 비율을 따져본 후 결정이 내려지면 총 통행량과 해당 점포의 예상 입점량을 체크하여 추정 손익계산을 해 본다. 이를 기준으로 권리금 등도 조절할 수 있을 것이며 창업의 성공과 실패도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창업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열린창업신문(http://www.r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코로나 이후 사업패턴의 변화 무점포,
[서울/부산] 1인 무점포, 무재고,
무점포, 무재고 1인창업 ”나도 사장
예비창업자의 성공창업을 도와주는 창업
정부, 폭우로 집 잃은 이재민 최대
전남신보,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
네이버 쇼핑라이브, 청년 창업가의 도
충북도, 청년 소상공인 1천명에 창업
중기부, 소상공인 연착륙 대책 '고심
강원도, 창업정책·규모 확대 필요,
[서울/부산] 1인 무점포, 무재고,...
무점포, 무재고 1인창업 ”나도 사장...
예비창업자의 성공창업을 도와주는 창업...
코로나 이후 사업패턴의 변화 무점포,...
무점포, 무재고 1인창업 ”나도 사장...
예비창업자의 성공창업을 도와주는 창업...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엔디소프트(주)
RSS 처음으로 뒤로가기 상단이동
에너지경제신문 주소: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150길11 축전빌딩2층 (논현동1-5번지)  대표전화:02)2281-7074  팩스:02)2281-7059  
제호:열린창업신문  등록번호:서울다07643  사업자번호 108-81-65892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수범
대표:박동열  운영국장:채수범  회 사 명:(주)상현엠앤지  법인등록증:110111-2997273  광고사업국:여인호
Copyright 2008 열린창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6305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