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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점포가 되는 경영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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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점포가 되는 경영의 비결

(1) 열린 마음 열린 경영이 성공점포로 만든다. 열린 마음으로 점포 경영방침이나 경영에 관하여 관련자(고객, 종업원, 은행, 세무서, 동업자)에게 사업내용을 충분히 공개함으로써 성공점포로 성장하기 위한 사업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즉 사업을 하면서 주변의 사람들을 적으로 만들지 않고 사업을 지원, 협조 해줄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해야 한다.

(2) 사업목표에 따른 계획을 세워라. 사업목적 → 경영방침 ⓐ 기본계획 : 판매, 취급상품, 이익, 경비, 종업원, 구입, 판매촉진등등... ⓑ 세부계획 : 월별, 계절별로 세부적인 계획을 세운다.

(3) 사업이 잘 될 때 전업계획을 세운다.(좋은 장소는 고정적인 것이 아니라 변화된다.)

(4) CR (Community Relation)활동에 적극적이어야 한다.

(5) 항상 상품이 왜 안 팔리는가를 연구한다. 고객이 내점할 때 eye shopping인지 실 구매자인지 파악하여 적절히 대처한다. 고객은 쇼핑자체를 즐기기 때문에 너무 귀찮게 하지 않고 편안하게 구매할 수 있게 한다.

(6) 장부기장을 철저히 한다. 판매 일계표를 만들어야 한다. 매상에서 상품별, 상표별, 규격별로 통계를 내고 종합한다. 일계표 작성방법에 있어서는 미리 취급상품 인쇄하여 수량 매상금액, 재고, 날씨 란 등도 필히 작성하여 다음 해에 판매계획, 재고계획, 구입계획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

장기불황 속에 영화에서도 볼수 없었던 테러장면이 연출된 이후 전쟁이 기정사실로 여겨지고 세계경기의 침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예비창업자들은 창업을 준비할 것인가 또는 창업을 하게 되면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가 걱정스럽기만 하다. 또한 0 퍼센트 대에 머무르는 저금리시대를 맞이하여 수익을 창출시킬 만한 여력이 없는 창업 예비군들은 창업에 미치는 영향이나 시기를 논하기 이전에 자기 자신의 입장을 명확하게 점검하여야 한다. 실직이나 퇴직, 미취업, 부업등 여러 가지 이유로 자기사업, 즉 창업에 대한 꿈을 가져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러한 창업의 욕망을 불태웠지 경험이 없는 예비창업자가 창업을 준비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기다리고 있다. 성공창업에 관한 불확실성이나 정확한 정보수집과 분석, 판단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결정을 쉽게 하지 못하고 창업기회를 상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사회적 환경도 중요하지만 창업자의 내부적 창업환경을 파악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볼수 있다. 창업자의 창업환경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명확히 판단해두어야 사회적 환경과 조화를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예비창업자 중에는 창업환경이 조성되어 있고 창업을 하려는데 자금이 부족하여 못한다는 사람이 많다. 사실 창업자금의 많고 적음은 창업에서는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창업을 하겠다는 결심이 서면 적극적으로 창업을 준비해야 하며 자금이 부족하면 눈높이를 낮추어 창업을 시도하면 된다. 예비창업자들은 창업을 꿈꾸기 전에 내면적인 요소들, 즉 자신의 신변을 정리하거나 창업자금, 가정환경, 건강, 적성, 성격, 취미, 전문성 등 여러 가지 요인들을 명확하게 점검해두어야한다.

이를 위해 다양한 창업정보를 수집해야 하는데 일관된 기준을 가지고 창업에 관련된 올바른 정보를 수집해야 한다. 예전에 정보수집이 어려운 시절에는 주변 사람이나 인맥을 통하여 각종 정보를 얻는 방법이 대부분이었으나, 인터넷 사용자 2,500만명을 돌파한 정보화시대인 요즈음 창업은 기초자료부터 모든 정보가 공유되어 있기 때문에 정보수집에 별 무리가 없다. 그러나 너무 많은 정보가 예비창업자의 판단을 어렵게 만드는 경우가 많아 결정을 내리기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잘되는 업종을 찾기보다는 무엇을 가장 잘 팔 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산업사회의 주류계층인 4,50대가 디지털세대인 2,30대에 밀려 `퇴출세대` 딱지를 달고 있다. 구조조정의 회오리를 피해 직장에 다니고 있는 어느 직장인은 `회사생활도 예전 같지 않고 동료를 바라보는 눈 또한 여유가 없다`고 토로한다. 앞날을 생각하면 정말이지 갑갑함만 드는게 바로 오늘날 4,50대 직장인의 현주소다.

이를 반영하듯 최근 여러 기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창업 설명회에 참가하는 예비창업자들은 4,50대가 주축을 이루고 있다. 구조조정에 따른 퇴직자의 증가에서 비롯된 문제이겠지만 창업대열에도 합류하지 못하고 계속 적체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경쟁력 강화를 부르짖고 있는 기업의 현실을 감안 할 때 더 이상 정년 퇴직은 보장받기 어려워졌다.

4,50대의 경우, 나이, 소득, 자녀양육 등 여러 가지 여건을 고려할 때 딱 들어맞는 업종을 찾는게 어려울 것이다. 그렇지만 퇴직 뒤의 시간이 직장에서 생활한 인생만큼 길게 남아 있는 현실을 감안할 때 창업을 준비하지 않을 수 없다. 업종에 따라 여러 가지 제약이 따를 수 있으나 신세대가 갖지 못한 사회생활의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 한다면 오히려 창업에 유리 할수도 있다. 우선은 잘되는 업종을 찾기보다는 무엇을 가장 잘 팔수 있을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이와 함께 창업에 관한 올바른 정보수집과 판단 잣대를 가져야 한다. 창업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은 먼저 퇴직한 선배 창업자들이 대부분 실패한 데 따른 막연한 공포감이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바로 정확한 창업정보의 부족에서 비롯된다.

너무 많은 정보의 습득으로 올바르게 판단 할 수 있는 잣대가 실종 되었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일부 창업자들 가운데에는 남다른 노력으로 성공을 거둔 사람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시도도 해보지 않고 의기소침할 필요는 없다. 창업목표를 세우고 정보를 수집하되 자신만의 잣대를 정해 놓고 정보를 수집하면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특별한 기술이나 전문성이 있는 사람은 그 분야를 직장의 연장선으로 보고 소규모로 창업을 준비하면 별 무리가 없을 것이다. 문제는 특별한 능력이나 기술이 없는 경우인데, 어떤 업종이 잘될 것인가를 찾기 이전에 무엇을 팔수 있을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

또한 `기본생활비 확보`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 적합한 업종 몇가지를 알아보면 임대 관련업, 직장생활의 연장선에서 시도할 수 있는 아웃소싱. 나이에 영향을 적게 받는 저가 할인점, 편의점, 외식업 분야에서는 고객접객 부분보다는 경영 또는 조리부분 등에 도전해 볼수 있을 것이다.

또한 상담분야나 컨설팅, 사회 사업등 휴먼서비스 분야는 4,50대의 경험과 노하우를 잘만 활용한다면 매우 유리한 분야이다. 창업자가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부분이 기본 생활비 확보문제다. 안전창업을 지향하는 만큼 자녀교육비와 생활비 등을 최대한으로 확보하고 사업을 시작하는 전략이 필수다. 돈에 관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바로 자금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우선 창업에 쓸수 있는 자기자본 규모를 알아봐야 한다. 순수자기자금인 현금예금, 적금해약금등 동원 가능한 금액을 측정하고 규모에 알맞은 아이템으로 도전 하는 것이 필수적이다.그 다음에 사업을 위한 입지 선정이나 아이템에 관한 정보수집과 함께 사업계획서를 작성해야 한다. 직장생활과 더불어 시간 나는 대로 휴가나 수면도 줄이면서 창업에 관한 집념으로 창업공부를 하고 창업 지식을 습득해 나가는 것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머릿속의 구상으로만 그치지 말고 치밀한 계획으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실천하는 것만이 안전 창업의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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