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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지름길 사업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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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지름길 사업 7가지

첫 번째는 게임입니다.

우리나라 게임업계를 대표하고 있는 넷마블의 방준혁 대표와 엔씨소프트의 김택진 대표는 둘 다 가난한 유년시절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처음에 각각 자본금 1억 원으로 넷마블과 엔씨소프트를 창업해 대박을 터트렸습니다. 국내 게임 시장 규모는 계속 성장하고 있지만 게임 산업 인력은 부족한 상황이라고 하니 게임 분야에 아직 많은 기회가 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두 번째는 플랫폼입니다.

네이버의 공동 창업자 김정호, 이해진 대표는 삼성에서 근무하며 미래를 보장받고 있었지만, 인터넷의 가능성을 보고 그동안 월급을 모아 만든 자산을 투자해 과감히 창업에 나섰고 성공신화를 썼죠. 이해진 대표는 이후 ‘라인’을 론칭해 히트를 치고, 한때 네이버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김범수 대표는 카카오톡을 선보여 젊은 거부가 되었습니다. 해외의 경우 에어비앤비의 창업자 조 게비아, 우버의 창업자 트래비스 캘러닉 등이 큰 자본금 없이 아이디어로 플랫폼 분야에서 크게 성공한 사업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투자입니다.

크게 주식 투자와 부동산(경매) 투자가 있습니다. 젊은 나이에 투자를 통해 부를 축적한 사람들의 경우 일확천금을 노리기보다는, 자신만의 확고한 투자 원칙을 가지고 안전하게 투자를 해서 차곡차곡 자산을 불렸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네 번째는 발명입니다.

락앤락의 김준일 회장은 20대에 주방용품, 욕실용품 등을 수입해 파는 사업을 하다가 위기를 맞자 단일 제품에 집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이후 세계 최초로 100% 밀폐력을 보장하는 제품 락앤락을 발명했고, 이 밀폐 용기 하나로 회사를 상장해 1조 원 대의 거부가 되었습니다.

한경희생활과학의 한경희 대표 역시 주부 입장에서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연구 개발한 스팀 청소기로 1,000억 원대의 매출을 올린 사업가가 되었죠. 일상 속에서 발명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다는 점이 특히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는 영업입니다.

자동차, 보험 등의 분야에서 판매왕들이 어마어마한 수익을 올린다는 소식을 자주 접하는데요. 월급쟁이에 안주하지 않고 목표 달성에 대한 강렬한 의식을 가지고 영업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 대기업 연봉을 훨씬 넘어서는 수익을 얻기도 합니다.

여섯 번째는 음식 장사입니다.

이 분야의 대표적인 부자 사업가로 백종원 대표를 꼽을 수 있죠. 백종원 대표는 대학생 때부터 외식 장사에 뛰어들어 처음에는 큰돈을 벌었지만 무리하게 다른 분야 사업을 시도하다가 실패해 막대한 빚을 지게 됐죠. 그러다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쌈밥집 운영에 매진하며 ‘대패 삼겹살’을 내 놔 큰 히트를 칩니다. 이후 외식업에서 승승장구하며 막대한 부를 축적했습니다. 음식 장사의 경우 진입 장벽이 낮은 편인데다 수요가 많고 대중적인 분야이기 때문에 남다른 촉과 메뉴 개발 능력이 있다면 도전해볼 만한 사업입니다.

마지막 사업은 1인 방송입니다.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어마어마한 수익을 올리고 있는 1인 방송 크리에이터들에 대한 관심은 매우 큰데요. 대도서관, 벤쯔, 씬님 등 유명 크리에이터들은 연간 10억 원 이상의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투자로 큰 수입을 거둘 수 있다는 점에서 1인 크리에이터는 더욱 매력적이죠. 소통 능력이 뛰어나고 남다른 콘텐츠 기획력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더 늦기 전에 1인 방송에 뛰어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초고속 부자들의 내공과 빠르게 성공할 수 있는 사업 분야 7가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오늘 대신증권 크레온에서 소개해 드린 사업 분야 중에 직장인들도 겸업으로 도전할 수 있는 분야들도 있으니 기획력과 추진력이 있다면 한 번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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